스토리

한 여름밤의 파자마 그림책 콘서트 in 온미당
등록일 :
2025-08-08
조회수 :
7512


'숲 속 이야기' 파자마 그림책 콘서트 

파자마를 입고 떠나는 그림책 속 여름밤 여행

지난 2025년 7월 18일 금요일 밤, 포레스트 리솜 스파 찜질방 ‘온미당’ 에서는
가족 고객을 위한 특별한 행사 <파자마 그림책 콘서트> 가 열렸습니다.




아늑한 실내 공간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부모와 아이가 커플 파자마를 입고 그림책과 음악을 함께 즐기는 이색 행사로,
‘따뜻한 온기가 있는 곳’ 이라는 온미당의 뜻처럼 여름밤의 낭만으로 가득했답니다.



🌙 음악, 이야기, 그리고 가족의 시간



어두운 실내를 은은하게 밝힌 조명 아래, 그림책 속 이야기가 펼쳐지고 잔잔한 선율이 흐르는 시간.
아이들은 물론 부모님도 잠시 일상을 내려놓고 상상 속 모험을 떠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그림책의 주인공들과 함께 온몸으로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환상적이고 신비로운 밤의 무드가 가득한 키티 클라우더의『밤의 이야기
』는관객들을 무한한 상상의 세계로 이끌었어요.




반짝이는 별처럼 아름다운 소리를 만드는 종을 직접 연주하고,
잠을 잃어버린 아저씨처럼 물 속으로 잠수하듯 몸으로 표현해보고,
종이 위에 상상하며 바라봤던 것들을 그림으로 기록해보는 시간까지.




매일 밤 잠들기 전 엄마 아빠가 읽어주던 그림책이 리조트에서는 즐거움 가득한 추억으로 바뀐 시간들⏰
행사에는 3대가 함께한 가족부터, 아빠와 아들, 형제 자매 등 다양한 구성이 참여해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 특별한 만남, 오르시떼와 함께했어요! 




이번 행사에 함께한 패밀리 홈웨어 브랜드 ‘오르시떼(ORCITE)’는 파자마를 입은 모두에게 설렘을 선사했어요.
사랑하는 사람과의 따뜻한 일상을 추구하는 브랜드 철학이 이번 행사의 취지와 잘 어우러졌답니다.

행사를 마치고 남겨주신 따뜻한 후기들을 소개합니다.

“ 너무나 새롭고 상상하지 못한 행복을 안고 갑니다 ”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들어와 있는 것 같았다 ”
“ 가족과 함께 특별한 행사를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온미당 특유의 아늑함과 잘 어우러지는 행사여서 더욱 특별하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아이가 특히 좋았다고 하네요. 특별한 이벤트 감사드립니다. ”
“ 너무 즐거운 행사였어요 다음에도 계속 이런 행사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





리솜리조트는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소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여름의 끝자락, 아이와 함께 오래도록 기억될 밤을 준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