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더위를 이기는 겨울스파 상상하기
등록일 :
2026-08-08
조회수 :
1741
찌는 듯한 이 여름을 이겨내는 방법
눈 내리는 겨울스파 상상하기




우리, 시간을 믿어봐요.
이토록 무더운 여름도 하루하루 지나면 바람 솔솔 부는 가을이 오고, 어느 덧 하얀 눈 내리는 겨울이 옵니다.

그 겨울이 오면, 이렇게 찌는 듯한 여름의 오늘을 그리워하게 될까요. (설마요..)
반대로 이런 더위를 극복하는 방법으로
눈 내리는 한겨울의 겨울스파를 떠올리는 건 꽤 괜찮은 방법 같아요.

혹시, 모르셨나요?
스플라스 스파&워터파크는 여름의 물놀이도 즐겁지만
진짜 매력은 겨울 물놀이라는 사실을요.
아마 9월 즈음 되면 부산했던 전국의 워터파크들은 폐장하거나, 대부분 실내만 운영할거예요.

그런데 말입니다.
스플라스 워터파크는 1년 365일 사계절 내내 여름처럼 모든 스파, 물놀이 시설을 운영하고 있어요.
이 곳의 모든 물은 최고 용출온도가 49도나 되는 온천수라서 가능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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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겨울에 워터파크를 가면 어떨까?' 

25년 겨울, 영하 10도에 내돈내산으로 다녀가신 유튜버 앵뿌삐님이 올려주신 영상을 가져왔어요.
감사하게도 너무너무 좋은 기록을 남겨주셔서 허락 받아 공유합니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파도풀과 스파에서의 행복한 표정은 진심이셨어요.
인근의 맛집도 소개해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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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이 모락모락 나는 파도풀, 보이시나요? 


- 갤럭시블라스터, 토네이도블라스터, 하이드로스핀 모두 한겨울에도 탈 수 있어요! (기상 악화 시 예외)


오늘 그렇게 신나게 즐기셨던 야외 파도풀 아쿠아스톰도, 전국 최고라고 자부하는 급류파도풀 스트림리버도, 오르락내리락 스릴만점인 3가지 워터슬라이드도 모두 하얀 눈을 맞으면서 즐길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런 사실을 아직도 모르시는 분들이 있다는 게 안타까워요.

 
야외에만 무려 14곳, 실내까지 총16곳이나 되는 다양한 온도의 테마스파는 온천의 나라 일본에서도 보기 드문 재미가 있습니다. 혹시 16개의 스파 중 당신의 취향은 어느 곳일지 궁금하네요 :)
 
스플라스 스파&워터파크를 좋아하시는 분들 중에는 여름물놀이 보다 겨울물놀이를 기다리시는 분들도 많아요.
머리는 차갑게, 몸은 따뜻하게, 붐비지 않고 여유롭게 진짜 온천물놀이를 즐길 수 있거든요.
 
자, 이제 조금만 견뎌볼까요. 여러분!
선선한 바람 사이 온천파도를 탈 수 있는 가을이 오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