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겨울절정+온천설경
등록일 :
2025-01-29
조회수 :
13634
설날 오늘,  설경의 온천을 선물 받았습니다





고향을 오고가는 길은 험하고,
고된 제설작업에 힘들지만
스플라스리솜에서 이렇게 황홀한 설경을 보신다면 
힘들었던 여독이 사르르 녹겠지요.

며칠 째 눈이 내리더니 오늘 아침은 잠시 해가 빛났습니다.
워터파크로 가는 길, 엄마아빠는 추위에 아이들 건강이 걱정이었지만
정작 아이들은 '아~ 시원하다~'하며 씩씩합니다.

물놀이 할 생각에 신이 났지요.

한겨울에 눈 맞으며 하루 종일 첨벙첨벙 물놀이를 할 수 있으니 얼마나 좋겠어요
긴긴 겨울방학 중 가장 재미있었던 날로 기억될 것은 분명하고,
발 동동거리다 따끈한 온천에 퐁당 들어가니 온 몸이 녹아내리는 듯한 짜릿함도 잊지 못할 거예요. 

아직 겨울은 많이 남았지만 혹여 스플라스 워터파크에 오실 계획이시라면, 서두르시는 것이 좋겠어요.

더 새롭고 흥미로운 시설로 변신하기 위해 2월 10일 부터 '부분 공사'가 시작되어서요.

하지만 !
부분 오픈기간인 2월 10일부터 3월 3일까지 이용요금은 낮아지고(대인 일반가에서 64% 할인!)
워터파크에서 가장 인기있는 급류파도풀(토렌트리버)은 탈 수 있다는 TIP도 저장하세요!

- 해당 기간(2/10~3/3) 이용요금
 : 분양회원 16000원 / 일반 20000원


겨울은 매년 오지만, 
지금의 추억은 만들 수 없으니까요 :)




Enjoy Healthy, Stay Joyful
SPLAS RES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