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스플라스를 방문해 주신 고객들께 고백의 편지를 드렸습니다.
차가운 날씨에도 시간을 들여 찾아주신 고객들께 살포시 진심을 전했습니다.
가는 말이 고와서 오는 말도 고왔겠지만 그래도 기분 좋은 고객님들의 말씀을 나눕니다.
스플라스 리솜은 워터파크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따스해진 봄날의 스파는 잠시 멈췄지만 대신 화사하게 피고 아름답게 정돈중인 조경이 참 예쁩니다.
공기 좋은 덕산에서 살랑살랑 산책을 거니기에 더없이 좋은 계절이지요.
도보로 10분이 채 걸리지 않는 보부상촌도 다녀오셔요. 쭉뻗은 푸른 메타세콰이어길에는 청보리가 어우러져 장관입니다.
덕산, 예산에는 대형 베이커리카페 외에도 작지만 유니크하고 맛있는 카페들도 많아서 단 하루의 휴식만으로 얽혔던 생각이 정리되고 한껏 가벼워진 몸과 마음을 담아 가실 수 있을 거예요.
워터파크에 가려졌던 덕산의 매력을 꼭 느껴보시길 바라요.
5월에 한창인 스플라스 리솜의 녹음을 사진으로 먼저 전합니다.
소나무와 샤스타데이지 정원
꽃과 풀, 나무와 풍경이 어우러진 정원
12개의 조각작품을 감상하는 허브공원
라라광장 거닐기 좋은 산책정원
그리고
감사한 2월, 스플라스에 보내주신 고백의 편지들입니다.
내내 잊지 않고 좋은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따스한 계절에는 더 다정하게 맞이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