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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오니 더 생각나죠? 겨울온천여행
등록일 :
2024-01-09
조회수 :
6920



갑진년 새해 들어 서울에만 눈이 벌써 3번째 내립니다.
눈이 내리면 길도 미끄럽고 땅도 지저분해지며 불편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우리는 언제나 눈이 반갑습니다.

이렇게 눈이 폴폴 내리는 날, 으슬으슬 추울 때 더 좋은 온천생각 나시지요?
서울에서도, 수도권에서도, 충청/전라권에서도 1~2시간이면 일본온천 저리가라 하는 눈 내리는 노천온천을 즐길 수 있으니 올 겨울은 절대 놓치지 마시길.


스플라스 리솜이 있는 충남 예산군 덕산온천 지구의 온천수는 유독 실리카라는 성분이 많아서 개인차는 있지만 한번의 온천욕으로도 매끌매끌해지는 피부결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3년 째 매주 일요일 아침 온천사우나를 찾아오시는 노부부도 계신답니다. 이렇게 좋으니 나라에서 몸이 좋아지는 ‘보양온천수’라고 지정해주지 않았겠어요?


스플라스 온천 워터파크에서 사용하는 덕산온천수의 최고 용출온도는 49.6 ℃에 달합니다. 덕분에 이렇게 눈 내리는 한 겨울에도 미운영 시설이 없어요. 아이들은 물론 할아버지 할머니께서도 즐거워하시는 급류 파도풀도 가동하니 눈을 맞으며 파도를 탈 수 있고요,

겨울바람을 가르며 오르락 내리락 하다가 따뜻한 온천수로 푹 빠지는 워터슬라이드도 연중 운영하고 있습니다. 발동동 종종걸음으로 10여개가 넘는 재미있는 이벤트 스파를 왔다갔다 하는 재미는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묘미죠.







더불어 이 겨울에 진가를 발휘하는 오크사우나도 10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별도 유료시설)
핀란드식 건식사우나로 통창을 통해 겨울워터파크 풍경을 즐기며 몸을 녹일 수 있어 인기가 좋습니다.  





물론, 실내에서 따뜻하고 편안하게 온천을 즐기실 수도 있습니다. 유아풀, 주니어풀, 수심 1.1m의 바데풀과 유러피안스파가 준비되어 있어요. 출출해진 뱃속을 달래기 좋은 간단하지만 든든한 음식도 즐길 수 있습니다.


새해맞이, 겨울방학맞이로 부모님, 아이들과 함께 하기 딱 좋은 겨울온천여행. 이 곳보다 좋을 수는 없을 거예요.


리조트 지척에는 예산시장, 내포보부상촌, 예당저수지 모노레일, 대형베이커리 카페 등 연중 핫플레이스도 많아져서 제대로 즐기시려면 2박 이상 여행스케줄을 강력히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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