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세계' 선우의 여행지, 포레스트 리솜
등록일 :
2020-05-18
조회수 :
592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 15화 촬영지, 포레스트 리솜
 

<부부의 세계> 포스터 (출처: jtbc스튜디오)
 
비지상파 드라마 역대 최고 시청률 기록을 경신한 ‘부부의 세계’. 2020년 5월 15일 (금) 방송에서는 극중 지선우(김희애 분)가 아들 이준영(전진서 분)의 방황과 불안한 마음을 알게 된 후 여행을 떠나는 장면이 그려졌습니다. 포레스트 리솜 가온길 23동 객실과 그 주변을 중심으로 촬영이 이루어졌고, 선우와 아들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두 사람은 아늑한 숲속에서 모처럼 평화로운 시간을 보냈는데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여 마지막까지 뜨거운 관심을 받으면서 막을 내렸습니다.

 

<부부의 세계> 포레스트 리솜 촬영 현장

방송에서는 야경이 비춰졌지만 새벽 안개 낀 풍경과 맑은 하늘 아래 평온한 포레스트뷰도 매우 감성적입니다. 특히 “여기 공기가 참 좋아요. 별도 선명하게 보이고… 덕분에 모든 것이 선명해졌어요.”라는 선우의 대사처럼 원시 자연림 속에 위치한 포레스트는 맑은 공기를 마시고, 별이 쏟아질 듯한 하늘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힐링되는 기분을 느끼는 곳입니다.


선우와 준영이 머문 포레스트 리솜 가온길 23동 전경
 

23동 앞 산책로 터널
 
방송에 비친 장면 중 산책로 터널이 나오는데요. 이 곳은 터널 위 숲길로 동물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만든 생태이동통로입니다. 숲의 친구들은 위의 길로, 우리는 아래의 터널을 지나면서 평온과 행복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아치 프레임 가운데 서면 어두운 터널 속 밝은 풍경과 하나 된 피사체가 되어 또 다른 자연세상을 향하는 인생사진도 남길 수 있습니다.

포레스트 리솜은 넓은 숲속에 52개동 빌라가 넓게 배치되어 있어 언택트 힐링을 즐길 수 있고, 빼곡히 우거진 소나무와 예쁘게 피어난 꽃들을 보며 여유롭게 산책로를 걷고 사색을 즐기기 좋은 곳입니다. 마음의 평안이 필요할 때, ‘진짜 휴식’을 즐기고 싶을 때 포레스트 리솜으로 떠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