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3 그래도 봄은 온다
등록일 :
2020-03-27
조회수 :
1232
1. 그래도 봄은 온다

계절은 일찍 오거나 조금 늦을 수는 있어도 약속을 어기는 법이 없습니다. 늘 한결같은 모습이지만 지겹지 않고, 오랜 시간 동안 변함 없이 아름답습니다.

매번 돌아오는 봄이지만 올해는 더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가 우리 모두의 일상을 멈춰 세웠고, 사소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조차 어렵게 만들었으니까요. 햇빛은 따뜻하게 내리쬐고, 바람은 산들산들 불어오고, 지천에 꽃들이 만발하는 이 계절을 오롯이 즐길 수 없는 상황이 야속하기만 합니다. 가고 싶은 곳을 가고, 하고 싶은 일을 하고,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나는 게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새삼 깨닫게 되는 요즘입니다.

팝콘 같은 꽃잎이 흐드러진 덕산, 노란 유채꽃 만발한 제주, 봄비에 촉촉히 젖은 제천까지.
리솜에 찾아온 봄 풍경을 나눕니다.

2. 아일랜드 리솜, 샘플룸 1차 엿보기

안면도 아일랜드 리솜에서 만나게 될 휴식의 안식처를 살짝 엿봅니다. 푸른 바다가 객실로 들어온 듯, 시원한 거실을 만나게 될까요? 3.2km 드넓은 꽃지해변을 온전히 누리게 될 아일랜드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 주세요. 

3. 스플라스 리솜 리뉴얼 현황

객실 철거

복도 철거

FUN ZONE 철거

3월 4주 현재 덕산 스플라스 리솜의 리뉴얼은 이렇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1) 로비층 FUN ZONE 철거
2) 7F~9F 객실 및 복도 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