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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솜
2016년 여름날, 리솜포레스트의 초록은 더 깊어졌습니다
등록일 :
2016-07-25
조회수 :
12306
약 9년 전 
힐링이라는 단어도 생소했을 당시 ,
골프도 없고 왁자지껄한 액티비티도 없는 
이런 리조트를 울창한 산 속에 
기획할 당시에 
사람들은 몰랐었습니다.

사계절 꽃피고 새 우는 숲 속의 힐링리조트가
대세가 될 것이라고, 
너무 가보고 싶은 곳이라 평가 받을 것이라고,
젊은 이들이 느리게 보내는 휴가를 찾을 것이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운이었을까요?

시대가 그렇기 때문이라고
대세에 맞추었기 때문이라고
감히 말할 수 없는 이유는

9년 전, 리솜리조트가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가지치지 않은 야생의 울창한 숲도 좋았지만
자연이 허락한 자리를 골라 솎아내고 자연을 더하여 지은
리솜포레스트가 9년여의 시간을 보내면서
더 자연스러워지고 더 편안해지면서
휴식의 호흡도 더 깊어졌습니다

함께여도, 혼자여도 
푸르러도, 눈이와도
언제나 좋은 곳
리솜포레스트입니다




#저절로 손잡고 걸어지는, #모르는 여행객들과도 인사가 나누어지는 
#평온한 표정의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 . 




#숲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 - 물에 누워서, 물에 기대서, 물에 숨어서..







#온통 자연 뿐이라도, 늘 같은 자리라도
새로운, 신선한, 설레는 곳 . @별똥카페

P.S #겨울 눈발자국이 가장 예쁜 곳이기도 하지요 




누구에게나 기억에 남는 소중한 순간이 있습니다
그 순간의 사람들, 그 순간의 이야기들, 그 순간의 공간들 중에
리솜포레스트가 한켠에 있기를 .




# 물, 바람, 새소리와 함께하는 여유, 영상으로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