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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솜
리솜포레스트에는 특별한 기운이 있다?!
등록일 :
2014-12-17
조회수 :
1173


리솜포레스트에는 뭔가 특별한 기운이 있다?!

① 리솜포레스트 숨은 이야기 - 전설



우리 조상들은 예전부터 땅에는 특별한 기운이 흐른다고 믿어왔다. 이는 주변의 산세나 물의 흐름 등을 통해 유추할 수 있는데 이렇듯 주변의 다양한 환경적 요소와 기운을 바탕으로하여 발전된 것이 바로 ‘풍수지리학’이다.
 

풍수지리란 무엇인가?

예로부터 생활 속에 풍수지리를 고려한 전통풍습은 지금도 우리 생활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웃어른이 돌아가셨을 때 풍수지리학적인 측면에서 좋은 자리를 잡아 묘를 만들어야 후손들이 대대로 번성할 수 있다던가, 회사의 사옥을 지을 때 명당자리를 잡아 짓는다던가 하는 등의 이야기는 지금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끈다.

우리나라 주요 인사들의 생가나 주요건물들을 주변환경과 비교하여 좋은지, 나쁜지를 평가하거나 연구하는 모임도 있다. 개인의 취향에 따라 ‘믿거나 말거나’ 겠지만 어찌보면 조상들의 이러한 믿음이 잘못되지 않았다 생각되는 것은 풍수지리상 명당자리라 불리는 곳들을 살펴보면 대부분 주거하거나 생활하기에 좋은 장소라 심리적으로 충분한 여유와 평화를 얻을 수 있는 곳들이기 때문이다.

 

유명 풍수학자가 인정한 명당, 리솜포레스트

충북 제천에 위치한 리솜리조트도 풍수지리학적으로 좋은 입지에 자리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남성적 기운을 가진 치악산의 줄기가 뻗어져나와 만들어진 구학산과 주론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면서도 리조트 단지의 정문은 남쪽을 바라보며 확 트여있는 분지형 구조로 좋은 기운이 빠져나가지 않고 모여있어 ‘금계포란형’ 에 해당하는 명당자리라 한다.

마음이 진정으로 원하는 휴식을 제공할 수 있는 자연속의 시크릿 리조트를 만들고자 장소를 물색하던 중 발견하게 된 지금의 자리는 풍수지리학자들이 3대 명당자리로 손꼽을 만큼 뛰어난 여건을 갖고있다. 전국의 산을 돌아다니며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힐링리조트에 적합한 장소를 탐색하던 중 유독 눈에 띄는 산세를 가진 박달재 옆의 지금 자리를 발견하게 되었는데 이 자리를 탐내던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었다는 후문이다.

 


날이 맑은 때에는 리솜포레스트 별똥밭 광장에서 눈이 확 트이는 시원스런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경제적 풍요로움을 부르는 금계포란형

풍수지리학적으로 명당자리 중의 하나라 불리는 ‘금계포란형’의 자리들은 ‘닭이 알을 품고있는 지형’이라 하여 금계포란으로 불리는데 주변이 산으로 둘러싸이고, 시야가 트여있어 평온한 느낌이며 해가 잘 들고, 공기가 잘 순환되어 닭이 알을 품은 듯 좋은 결실을 맺게 되며, 경제적으로도 좋은 기운이 생겨난다고 한다. 주변이 산으로 둘러싸여 평온하면서도, 외부의 자극이 적고, 집중이 잘 되는 위치에 자리한 리솜포레스트는 실제로도 외부의 소음으로부터 차단되어 있으며 산속의 수목들이 뿜어내는 좋은 기운이 리조트 단지 내에 가득하다.

모아길에 위치한 박달문화원에서 바라보면 남쪽으로 시원하게 늘어선 산들이 마치 리조트 단지를 호위하듯 한 모습으로 쭉 뻗어있으며, 시야를 가리지 않고 멀리 남쪽을 바라볼 수 있도록 트여있어 기막힌 경치를 자랑한다. 그 어느 것에도 방해받지 않고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힐링프로그램을 즐기기에 더 없이 좋은 장소라는 이야기다.



산으로 아늑하게 둘러싸인 모습이 마치 알을 품고 있는 모습과도 같아 포근함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좋은 기운이 자리잡은 리솜포레스트에서 즐거운 하루, 건강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건 청량한 숲과 나무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이렇게 좋은 자연의 기운이 있기 때문은 아닐까?
건강한 기운과 함께하는 즐거운 여행이 우리의 몸과 마음을 진정으로 편안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