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딸이 함께한 마지막 여행 부탁해요, 엄마 52~53회 촬영장소
등록일 :
2016-02-15
조회수 :
5148
여러분, 안녕하세요!!
지난 주말 종영한 KBS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 보셨나요?

엄마 고두심과 딸 유진의 연기에 눈이 퉁퉁 붓도록 눈물을 흘렸는데요,
잠깐, 여기 어디서 많이 본 곳이지 않나요?!!



맞습니다~

착한 사위 이상우가 찾아보고 함께 온 여행지를 촬영한 곳이 바로 리솜포레스트 입니다!









지난 2월 7일(일)에 방송된 52화에서는 가족이 함께 리솜포레스트로 여행을 왔고요,

고두심이 유진에게 시한부를 고백하고 오열하는 장면이 등장했습니다.


  고두심, 유진에 시한부 고백 ´오열´
(영상을 더블클릭하면 전체화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어서 13일(토)방송된 53화에서는 김갑수, 이상우가 벤치에 앉아 대화하는 곳으로,

가족이 함께 식사하는 장면에서도,

마지막으로 모녀가 배냇저고리 선물을 두고 오열하는 장면에도 등장했습니다.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화장실도 모두 리조트 내에서 촬영했지요!!















너무 슬픈장면에 배경이 되어
아름다운 리솜포레스트의 모습을 놓치신 분들!!

다시보기 해보실거죠? ^^




유진, 고두심 시한부 고백에 오열

(영상을 더블클릭하면 전체화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고두심, 유진에 배냇저고리 선물  

(영상을 더블클릭하면 전체화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