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에서 마시는 벨기에 스타일 수제맥주. 이 또한 좋지 아니한가!!
등록일 :
2019-07-29
조회수 :
2575

숲에서 마시는 벨기에 스타일 수제맥주
이 또한 좋지 아니한가!


 
 
지난 7월 중순, 질 좋은 벨기에식 수제 맥주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수제 맥주 전문점 <뱅크크릭브루잉>의 ‘솔티맥주’ 전문펍이 리솜포레스트에 오픈했습니다.
 


솔티맥주는 제천 봉양읍 삼거리 솔티마을에서 생산되는 수제맥주로 이미 제천 인근을 찾는 애호가들 사이에서 꼭 들러야 하는 핫스폿으로 자리 잡고 있을 만큼 품질 좋은 수제맥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데요.
 2019년 3월 벨기에 국왕 부부의 국빈 방문 당시 문재인 대통령 부부의 초대로 청와대를 방문한 최초의 양조장이기도 합니다.

 


솔티맥주는 200개가 넘는 양조장에서 2,000개 이상의 다양한 맥주가 생산되는 맥주의 천국 벨기에의 전통 방식으로 제조하고 있으며 4년 전부터 제천에서 재배한 홉의 일부를 이용하여 맥주를 만들고 있답니다.
산세 좋기로 소문난 제천의 자연에서 키운 국내산 홉과 제천의 맑은 물이 만나서 만들어 내는 깊고 부드러운 솔티맥주는 제조 방식에 따라 3.8%~9%까지의 8가지 제품이 있습니다.


 

맥주는 발효 방식에 따라 에일(Ale), 라거(Large), 람빅(Lambic)으로 나뉘는데 솔티맥주는 전통적인 제조방식을 고수하고 소규모 제조설비에서도 다양한 맛을 낼 수 있는 에일 맥주를 생산하고 있답니다. 그만큼 색깔과 맛, 향이 라거에 비해 진한 편입니다.
술자리는 분위기가 80% 이상을 좌우한다고 하죠. 리솜포레스트의 숲속에서 마시는 수제맥주는 어떤 맛일까요?
리솜포레스트를 방문한다면 꼭 수제맥주의 풍미를 즐겨보세요.

 

 
 이용 안내 

※운영시간:  12:00~22:00
※위치: 힐링스파센터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