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리솜은 ‘파티오피아(PATIOPIA)’를 지향합니다. 테라스, 탁 트인 곳을 의미하는 ‘파티오’와 이상향을 의미하는 ‘유토피아’의 합성어입니다. 일상 밖의 오션뷰 테라스에서 가까운 사람들과 교감하며 낭만을 즐기는 장소를 추구합니다. 붉은 노을과 하얀 모래, 푸른 소나무가 어우러진 공간에서 아일랜드만의 감성과 낭만을 느낄 수 있는 공연과 프로그램이 연중 펼쳐집니다.
퀄리티 보장된 진짜 맛집을 노을이 비치는 해변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즐겨보세요. 프리미엄 가정식 솥밥 ‘담솥’, 이탈리안 디쉬 ‘선데이브리즈’, 신선한 해산물과 로컬 식재료로 선보이는 레스토랑 ‘씨스트로’까지 선택의 폭은 넓어지고 맛은 더 깊어졌습니다.
오아식스 선셋스파는 메마른 사막 속 오아시스처럼 단조로운 일상 속 시원한 휴식처가 되어 줍니다. 야외 인피니티풀을 포함한 6가지 테마스파는 꽃지해변의 노을을 완벽하게 감상할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장소입니다. 햇살이 물결 따라 일렁일 때면 온 몸과 마음이 달콤하게 물들어갑니다.
붉은 노을과 하얀 모래, 푸른 소나무가 어우러진 공간에서 감성적인 공연과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클래스, 작가와의 만남, 토크 콘서트 등 문화 이벤트,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는 포토 스튜디오 등 삶을 더 풍요롭게 하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아무 이유 없이 바다가 보고 싶을 때, 해외여행 같은 국내여행을 가고 싶을 때, 과거를 붙잡거나 미래만 보지 않고 현재를 느끼고 싶을 때, 아일랜드 리솜의 오션타워와 오션빌라스 객실에서 바라보는 따뜻한 노을은 세상 어느 휴양지 보다 꿀 같은 시간을 안겨줍니다.
모든 순간, 아름답게
당신의 기억에 남겠습니다
Resonating Moments